굴절 이상소아안과

근시 억제 치료, 언제 시작해야 할까요?

근시는 안경으로 "교정"할 수 있지만, 계속 나빠지는 것을 "억제"하려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성장기에 빠르게 진행되는 근시는 성인이 되어 고도근시(-6D 이상)로 이어질 수 있고, 고도근시는 녹내장, 망막박리, 황반변성 등 실명 위험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한국 청소년 근시율약 80%
고도근시 합병증 위험5~10배 증가
권장 검진 주기4개월마다

1근시는 왜 생기나요?

근시는 왜 생기나요?

근시는 안구의 길이(안축장)가 정상보다 길어져서 생깁니다. 버튼을 눌러 정상 눈과 근시 눈의 차이를 비교해 보세요.

각막수정체초점망막안축장: 약 24mm

정상 눈

빛이 망막에 정확히 초점을 맺어 멀리 있는 물체도 선명하게 보입니다.

안축장:약 24mm

2우리 아이에게 맞는 치료법은?

근시 억제 치료법 비교

각 치료법은 장단점이 명확합니다. 아이의 나이, 성향, 생활 패턴에 따라 선택하세요.
카드를 클릭하면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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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코멘트

"저는 아트로핀을 1차 선택으로 권장합니다. 관리가 쉽고 비용 대비 효과가 우수합니다. 드림렌즈는 '안경을 벗어야 하는 명확한 목적'(운동, 심리적 스트레스)이 있을 때 고려하세요. 드림렌즈의 근시 억제 효과가 과장되어 알려진 경우도 많습니다."

3나이에 따른 치료 전략

나이별 치료 프로토콜

근시 치료는 발견 시점의 나이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달라집니다.

<8

8세 미만

적극적 치료 필요

이 시기에 근시가 시작되면 고도근시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1
1차 선택: 저농도 아트로핀
  • 마이오가드 또는 아트로핀 0.05% 점안
  • 매일 또는 격일 점안
  • 최소 2년 이상 유지 권장
2
적응 후 모니터링
  • 4개월마다 정기 검진
  • 안축장 + 굴절검사
  • 진행 시 농도 조절
3
빠른 진행 시
  • 아트로핀 농도 UP (0.05% → 0.125%)
  • 드림렌즈 병행 고려

4모니터링 & 생활습관

근시 관리 체크리스트

치료와 함께 '1-2-3-4-5 생활습관'을 지키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실천하고 있는 항목을 체크해 보세요.

1-2-3-4-5 생활습관이란?

1
매일
2
2시간 야외활동
3
30분 근거리 후
4
4m 먼 곳
5
50초 응시
실천 현황0 / 7 완료

5내 아이 근시 예측하기

우리 아이 근시 예측해보기

현재 나이와 시력을 입력하면 치료 시 / 치료 없이의 예상 시력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 아이의 나이와 현재 시력 입력
  • 관심 있는 치료법 선택
  • 10년 후 예상 도수 비교
예측하러 가기

언론 보도

부산일보|2025.06.30

어린이 근시, 아트로핀 점안액으로 진행 늦출 수 있다

"아트로핀 점안액(0.01~0.05%)으로 근시 진행을 50~77% 억제 가능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하루 2시간 이상의 야외활동과 올바른 1-2-3-4-5 생활습관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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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의 한마디

"시작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특히 8세 미만에서 근시가 발견되면 적극적으로 치료를 시작하세요."

근시 억제 치료의 목표는 고도근시(-6D 이상)로 가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고도근시가 되면 녹내장, 망막박리, 황반변성 등 평생 눈 건강을 위협하는 합병증 위험이 높아집니다.

가장 편하고 비용 효율적인 1차 치료는 아트로핀 점안입니다. 치료 중에도 '야외활동 2시간'과 '스마트폰 줄이기'는 필수입니다. 4개월 간격의 정기 검진으로 안축장을 확인하며 치료 강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의료 정보 안내

이 페이지의 정보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증상이나 상황에 대한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아이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안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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